우연히 만난 동혁을 통해 유카리는 퇴거를 거부하는 세입자 사건을 맡게 된다. 우라마와시는 숨겨진 도면 속에 이 분쟁을 둘러싼 더 큰 거짓이 감춰져 있다고 귀띔한다.
입학 전형에서 여자 수험생을 차별했다는 의혹으로 소송에 휘말린 테이토 의대. 이에 우라마와시가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인형을 무기로 제작해 테러 조직에 수출한 혐의로 한 공장 사장이 체포된다. 유카리가 그의 변호를 맡은 가운데, 우라마와시는 거짓을 폭로하기 위해 움직인다.
정직 처분으로 우라마와시가 교사 폭행 사건을 맡지 못하자 대신 유카리가 나선다. 하지만 학교를 찾은 유카리 앞에 나타난 건 다름 아닌 우라마와시.
우라마와시 팀은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한 호텔에 잠입한다. 한편, 변호사 유카리는 억울한 누명을 쓴 의뢰인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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