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분한 에디가 복수를 계획하지만, 중재에 나서는 수지. 사건의 진실이 마침내 밝혀지면서 호니먼 일가는 뿌리째 흔들린다.
이른바 '해충'들이 할스테드 저택을 습격하자, 제프가 저택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그들을 처리하러 나선다. 한편, 수지는 보비가 비행기를 건드렸다고 주장한다.
중요한 행사를 앞두고 마르코와 에디는 일도 즐거움도 놓치지 않는다. 그러나 말썽을 부리는 한 하객. 과연 이 행사는 결혼식으로 끝날까, 장례식으로 끝날까?
에디는 배신의 대가를 혹독하게 치르고, 채무의 압박에도 직면한다. 한편 수지와 조이는 보비 몰래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페루로 향한다.
상원이 찬반양론으로 팽팽하게 갈리자, 교회에 도움을 청하는 에디. 하지만 주교들을 자기편으로 만들려면, 먼저 성가신 일 하나를 해결해야 한다.
할스테드 영지를 옛 영광으로 되돌리는 데 드는 비용이 계속 불어나는 가운데, 농장 직원들이 무리한 임금 인상을 요구한다.
에디는 밀라노에서 마피아와 거래를 추진하고, 잭은 중대한 밤을 준비한다. 둘 중 누구라도 약속한 일을 해낼 수 있을까?
이탈리아 갱 단원과 왕자, 돈에 굶주린 귀족이 에디의 사냥 모임에 참석한다. 작위를 노리는 에디로선 이 자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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