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은 레몬헤드를 안전하게 대피시키려 마지막 도박을 감행하고, 카바나는 스트라이크 팀을 완벽히 파멸시키고자 총공세를 펼치며 결정적 한 방을 노린다.
렘을 지키려던 빅의 필사적인 노력이 갱단 보스 앤트원 미첼이 파놓은 치명적인 함정으로 변한다. 클로뎃과 더치 사이의 깊어지는 불신은 동성애자 연쇄 테러범 추적마저 위태롭게 흔든다.
수감된 레몬헤드의 보석금을 마련하기 위해 또다시 선을 넘는 빅. 그는 도난당한 마약상의 현금을 되찾아주는 대가로 위험한 뒷거래에 손을 뻗는다.
갱단들의 피비린내 나는 구역 전쟁을 막기 위해 어제의 적 카바나와 빅이 임시 동맹을 맺는다. 한편 카바나는 별거 중인 아내가 겪은 끔찍한 강간 사건의 진실을 집요하게 파헤친다.
빅의 복수를 피하려 마피아와 손잡은 셰인이 반격을 준비한다. 한편 비즈 래츠의 보복 과정에서 빅은 에르난의 증언이 거짓임을 깨닫는다.
과르도가 렘을 죽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직시한 빅. 끔찍한 비극의 진짜 배후로 다름 아닌 셰인을 의심하기 시작하며 걷잡을 수 없는 혼돈에 빠진다. 한편, 강제 은퇴의 칼바람을 피하려는 빅은 고위 공직자의 은밀한 부탁을 들어주며 생존을 위한 위험한 동아줄을 잡는다.
구타와 불륜으로 아내가 떠난 셰인의 위기 속 의외의 강간 용의자가 부각된다. 한편 빅은 렘을 죽인 진짜 범인이 과르도가 아님을 알게 된다.
임산부 살인 피해자의 몸에서 강제로 적출된 아기를 찾기 위해 헛간의 전 병력이 총동원된다. 내사과의 숨통을 조이는 압박에 맞서 빅은 마침내 유능한 변호사를 고용해 반격에 나선다.
내사과의 끈질긴 수사망을 따돌리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빅. 그 와중에 발생한 끔찍한 강간 사건이 역겨운 아동 성 노예 조직의 실체를 수면 위로 끌어올린다.
내사과의 표적이 되어 도청을 압박받는 렘의 위기 상황 속, 빅과 스트라이크 팀은 엘살바도르 출신 악질 갈취범과 자비 없는 정면승부를 벌인다.
경찰청의 극비 수사로 투옥 위기인 빅이 교도소 내 라틴계 갱단의 외부 흑인 보복 살인 지시를 알아채고 숨 막히는 추격전을 벌인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