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쿠류 소탕 작전 관방장관은 익명·유동형 범죄집단, 일명 ‘토쿠류’를 소탕하라는 지시를 내린다. 한밤중에 예전 야쿠자가 오토바이를 탄 2인조에게 살해되고, 현장에서 피해자와 같이 있었던 예전 야쿠자는 자취를 감춘다. 경찰은 CCTV를 통해 용의자인 야마노이와 사카이를 찾아내고, 신흥 폭력배인 그들이 토쿠류와 강도 사건에 연루된 정황을 확인한다. 수사 1과와 SSBC가 용의자를 쫓는 가운데, 피해자를 위해 복수하려는 예전 야쿠자와 신흥 폭력 집단까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뜨거운 논란...폭주하는 정의 아다치구 공원에서 노숙자가 사망한 채 발견되자, 수사 1과는 타살과 사고의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수사에 착수한다. 최초 발견자는 수상한 태도를 보이고, CCTV 영상에는 의문의 남성이 포착된다. 그 와중에 인터넷에서는 최초 발견자의 신상과 경찰의 내부 정보까지 유출되는 큰 소동이 벌어진다. 가짜 뉴스와 신상털이단의 폭주 속에서 SSBC는 놀라운 진실을 향해 다가가는데...
2화 한 알갱이의 증거 타마강 하천부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다. 수면제 성분이 검출되면서 타살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피해자가 침구 전문점 직원인 쿠리하라 치카로 밝혀진다. 약혼자였던 조지마라는 남자가 돈을 노리고 접근한 결혼 사기꾼으로 드러나고, 수사를 통해 전설의 사기꾼 타나카가 용의 선상에 오른다. 타나카는 살해 당일의 알리바이를 주장하지만, 이카기는 사건 이면에 또 다른 진실이 숨겨져 있음을 직감하는데...
스크램블 교차로의 살의 과거 양아치 출신임을 내세워 당선된 최연소 시장이 취임 직후에 피살된다. SSBC 강행범계가 수사에 나서지만, 결정적인 CCTV 영상이 없어 수사는 난항을 겪는다. 그 무렵, 미국 유학에서 최첨단 디지털 수사를 배워온 나나미가 복귀한다. 철거업체 사장 살해와 클럽 호스티스 추락사까지 일주일 사이에 3건의 살인이 발생하고, 현장 근처에선 후드를 쓴 정체불명의 남자가 포착된다. 접점이 없던 피해자 사이의 공통점을 감지한 SSBC는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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