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에 오른 래퍼들이 밤비, L2B, 노노 라 그린타, 오보이와 짝을 이루어 이들의 히트곡을 피처링한다. 네임드들과 함께하는 무대에서도 본인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니스의 팔레 니카이아에서 열리는 SDM의 콘서트가 매진된 가운데, 수천 명의 팬 앞에서 오프닝 무대에 서게 된 래퍼들. 불과 사흘의 준비 시간이 주어지고, 모두가 압박감을 느낀다.
올리와 빅플로에게 밀착 지도를 받은 래퍼들의 물러설 수 없는 정면 대결. 우정과 의리마저 시험대에 오르고, 최후의 5인을 가리는 치열한 랩 배틀이 시작된다.
생존한 래퍼들이 미스터 유와 유수파의 지도 아래 2인 1조로 피처링 미션에 도전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본인의 개성을 발휘하는 것만큼이나 둘의 호흡도 중요하다.
첫 라이브 무대 미션의 막이 오른다. 참가자들은 무대 장악력, 랩 실력, 관객과의 호흡, 강렬한 인상으로 심사 위원들에게서 좋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
SDM, 올리, 테오도라가 새로운 래퍼들을 원탁 앞에 모아 프리스타일 캐스팅을 연다. 여기에서 본인이 경쟁에 낄 자격이 있다는 걸 증명 못 한다면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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