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마르고스를 처단하기 위해 칼을 빼든 빅. 클로뎃은 억울하게 수감된 무고한 희생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경찰 커리어를 건 도박을 시작한다.
현금 열차 사건의 진실이 발각될 백척간두의 위기에 몰린 스트라이크 팀. 클로뎃은 마약에 찌든 국선 변호사의 추악한 실체를 폭로하기 위해 홀로 고독한 싸움을 벌인다.
현금 열차 강탈 수사망을 교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연막을 치는 빅. 그 사이 클로뎃은 역겨운 아동 포르노 조직을 박살 내기 위해 단신으로 위장 잠입을 감행한다.
잔혹한 갱단 암살자를 쫓는 경찰의 칼날이 한인 타운을 향하지만, 절대 입을 열지 않는 폐쇄적인 한인 사회와 경찰 간의 숨 막히는 대립이 시작된다.
기괴한 강간범의 심연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더치. 한편 빅은 극비 위장 수사라는 위험천만한 임무의 핵심 카드로 대니를 차출한다.
수치스러운 비밀을 품은 아세베다 서장. 자신을 끔찍하게 유린한 갱단원을 찾아내기 위해 모든 권력을 동원한 광기 어린 복수의 연쇄를 시작한다.
끔찍한 린치 사건이 도화선이 되어 파밍턴의 흑인 갱단과 라틴계 갱단 사이의 피비린내 나는 전면적인 인종 전쟁이 촉발될 일촉즉발의 위기가 닥친다.
앙숙이었던 위장수사팀의 비밀 작전이 신분 노출로 산산조각 날 위기에 처한다. 어제의 적을 구하기 위해 빅이 최전선에 투입되는 역설적인 상황이 펼쳐진다.
단순 실종 사건인 줄 알았던 수사가 불법 마약 제조장에서 착취당하다 버려진 밀입국자들의 끔찍한 집단 무덤을 파헤치며 지옥의 문을 연다.
전처와 어린 아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 끔찍한 비극의 유력한 용의자로 현직 경찰 토미 히스크가 지목되며 파밍턴 경찰서는 발칵 뒤집힌다.
더치와 클로뎃은 노파 연쇄 강간범을 집요하게 추격하고, 한 지역 갱단원의 체포는 현금 열차 사건에 얽힌 스트라이크 팀을 파멸시킬 시한폭탄이 된다.
살인 용의자를 먼저 확보하기 위한 기동타격대와 위장수사팀의 살벌한 자존심 대결. 경찰서 내부의 라이벌전이 걷잡을 수 없는 과열 양상으로 치닫는다.
한 매춘부가 자신의 옛 포주를 응징해달라며 빅에게 위험한 복수를 의뢰한다. 더치는 노파를 잔인하게 유린한 극악무도한 성범죄자를 추적해 수갑을 채운다.
빅은 갱단 부두목에게 조직 보스를 팔아넘기면 일인자 자리를 주겠다는 악마의 거래를 제안한다. 갱단 총격 사건을 파헤치던 더치와 클로뎃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진범의 정체에 직면한다.
군용 무기 도난 사건이 거대한 갱단 전쟁으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나선 빅. 하지만 이 수사가 자신이 아르메니아 마피아의 검은돈을 턴 배후라는 치명적인 진실을 폭로할 뇌관이 될 줄은 꿈에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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