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학생이 돈 문제로 자퇴하려고 하자, 오니즈카는 학생이 학교에 계속 다닐 수 있도록 도울 방법을 찾는다.
연이어 좋은 평가를 받으며 기분이 좋아진 오니즈카. 하지만 기쁨도 잠시, 한 학생이 꿍꿍이를 품고 그의 평판을 망치려 하면서 또다시 난처한 상황에 몰린다.
정체불명의 인물이 올린 글대로 학생들이 자신을 무시하기 시작하자, 이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고민하는 오니즈카. 그러는 한편, 속마음을 감추고 있는 학생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돕는다.
일주일 안에 좋은 평가를 하나 더 늘리지 못하면 해고될 위기에 몰린 오니즈카. 한 학생이 자신의 부탁을 들어주면 좋은 평가를 주겠다는 제안을 해 온다.
생각지도 못한 인연 덕분에 사립학교 교단에 서게 된 오니즈카. 하지만 열정이 없는 교직원과 태블릿 화면만 바라보는 학생들 사이에서 이제 자신이 할 일을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