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 업어 키웠다는 스타가 등장했다. 한지민만큼 편한 사이라는 오늘의 스타는 바로 박신혜. 이번만큼은 수월한 수발을 기대했건만, 몸살로 아파하는 스타를 위해 비서진이 최초로 병시중에 나선다.
오늘의 스타는 가요계의 전설 남진. 여든의 나이에도 30곡 라이브가 거뜬하다는데! 데뷔 60주년 콘서트 수발을 맡은 비서진은 그야말로 초긴장 상태. 과연 남진은 비서진의 케어에 만족할까?
대세 아이돌 안유진을 만나고 싶다던 김광규의 소망이 이뤄졌다. 크리스마스 당일, 휴일에도 일하는 유진을 위해 비서진이 나선다. 광규의 집에서 벌어지는 폭소 만발 크리스마스 파티도 들여다보자.
노총각 듀오에게 찾아온 역대급 시련. 오늘의 스타가 촬영하는 동안, 비서진이 공동 육아를 맡아야 한다. 엄마와 떨어져 어쩔 줄 모르는 아이들을 잘 달래고 공동 육아를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공식 석상에서 망신 주고 유치한 장난만 일삼고! 이서진과 전생에 악연이었다는 한지민이 복수를 꿈꾸며 찾아왔다. 시도 때도 없이 수발을 요청하다가 이서진에게 운전대까지? 이 복수전의 끝은 어디일까.
오늘의 스타는 비서진의 이상형? 최화정을 보자마자 설레는 이서진과 그 낯선 모습에 견제 본능 살아나는 김광규. 얽히고설킨 삼각관계는 어떤 결말을 맞을까. 일단은 라디오 스케줄부터 무사히 끝내자!
오늘 모실 스타는 개그맨 김원훈. 젊은 감각과 신선한 아이디어를 요구받은 50대 남자 둘은 입맛만 다시는데. 심지어 촬영 소품 중고 거래까지 맡는다? 이서진 인생 첫 중고 거래는 무사히 성사될지.
데뷔 48년 차 대배우 이미숙의 매니저가 되다니! 설렘도 잠시, 열정 수발보다 힘든 감성 수발이 시작된다. 가을 감성에 젖어 낙엽 배달에 피크닉까지 원하는 스타. 급기야 매니저 교체를 요구한다?
오늘은 수발이 아니라 육아다? 올데이 프로젝트 오 남매와 함께하는 비서진의 고단한 하루. 애들은 시도 때도 없이 나가려고 하고, 쉴 새 없이 비서진을 부르고! 행사장에는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지.
오늘 모실 스타의 차량이 방전되어 버렸다. 이거 출근길부터 심상찮은데? 눈빛이 흔들리는 오늘의 스타, 조정석. 급기야 이서진과 김광규는 업무 태만에 빠지고, 조정석은 직접 운전대를 잡는다.
22년 차 아이돌, 유노윤호의 매니저가 되어본다! 이건 첫 번째 레슨, 무대 모니터링. 이제 두 번째 레슨, 팬 이벤트. 드디어 세 번째 레슨, 챌린지 촬영까지. 역대급으로 쉽지 않다, 쉽지 않아.
이번엔 지창욱과 도경수의 매니저를 맡았다! 그런데 이 분위기는 뭘까. 매니저 눈치만 보는 스타들과 대쪽 같은 자기주장 내세우는 비서진. 지각을 해도 당당하다? 드라마 홍보는 무사히 끝낼 수 있을지.
스타 한 명도 벅찬데, 한꺼번에 두 명이라니! 안은진과 장기용의 매니저가 되어 드라마 촬영 수발에 나선 비서진. 1박 2일 출장에 카메오 출연까지? 속출하는 돌발 상황을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
선우용여 배우 인생에 첫 매니저가 된 두 사람. 스타의 버킷리스트를 위해 부동산 임장에 나선다. 중개인 출신인 만큼 자신만만한 김광규. 그런데 왜 칭찬은 자꾸 이서진에게만 향하는 거지?
비서진이 처음으로 출장 수발을 떠난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두 번째 스타 엄지원. 완벽주의 스타가 보기에 이서진과 김광규는 만사 허술하기만 한데. 스타의 매운맛 잔소리에 눈치 보기 바쁘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모실 첫 번째 스타는? 이수지를 위해 초밀착 케어를 수행하는 두 사람. 하지만 연이어 터지는 돌발 상황에 동공이 흔들리고 발바닥에선 불이 난다. 매니저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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