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솔’ 15기 정숙, 결혼 5개월 만에 이혼 위기?! 모닝 키스를 나누며 남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달콤한 신혼부부. 하지만 남편이 출근하자 아내가 꺼내 든 것은 다름 아닌 위스키?! 낮술에 이어 밤에는 남사친들과 술자리를 즐기고, 연락마저 끊긴 채 귀가 시간은 점점 늦어지는데…. 결국 참다못한 남편은 한밤중 아내를 찾아 직접 집을 나선다. 2. 캘린더 공유에 위치추적까지?! 사랑이 ‘감시’가 된 이유 서로의 일정은 물론 실시간 위치까지 공유하고 있는 두 사람. 아내는 남편의 지나친 연락에 “미칠 것 같다”며 답답함을 호소한다. 그런데 두 사람을 이렇게 만든 시작점이 있으니, 바로 결혼 전 터진 남편의 ‘환승연애 사건’! 무너진 믿음을 되찾기 위해 시작한 일상 공유는 어쩌다 서로를 옭아매는 족쇄가 됐을까? 3. “나 자기랑 끝낼 수도 있어!” 새벽 2시 30분, 결국 폭발한 신혼부부 만취한 채 돌아온 아내와 밤새 아내를 기다린 남편. 남편의 걱정을 ‘구속’으로 받아들이는 아내와 아내에게 ‘무시당한다’고 느끼는 남편. 참다못한 두 사람은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결혼 전 남편의 과거까지 다시 소환하며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만다. “나 자기랑 끝낼 수도 있을 것 같아!” 급기야 터진 남편의 폭탄 선언! 과연 이들의 결혼은 계속될 수 있을까? 4. 만나기도 전에 맞춘 아내의 ‘어린 시절의 비밀’ 술, 색욕, 도박까지 빠질 수도 있는 위험한 기운, 주색잡기(酒色雜技)의 끝판왕 부부. 그런데 실제 아내를 만난 순간, 만신의 말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아내조차 놀란 만신의 한마디! 부부 갈등 뒤에 숨겨진 ‘어린 시절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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