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와 한글을 담은 디저트 카페 '조치원 ㄱ'이 문을 연다. 목표는 완판! 디저트 준비부터 손님 응대와 계산, 축제에서의 카페 홍보까지 쉴 틈 없는 살림단. 과연 피땀 눈물의 영업은 성공할까?
두 번째 동네는 세종 조치원! 기차역 한구석의 좁은 공간을 마주한 살림단. 새로운 조리과장 '제빵의 신'까지 합류했으니, 모두 아이디어를 내볼까? 공간을 활용하고 감성까지 사로잡을 변신이 시작된다!
공사가 끝나고 ‘더 용담’이 공개된다. 폐허였던 공간이 이렇게 멋진 건물로 변신하다니! 치열한 경쟁을 뚫고 찾아온 손님들을 맞이하는 살림단. ‘더 용담’은 다시 오고 싶은 공간이 될 수 있을까?
2026.08.15 방송
2026.08.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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