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여행지 인도네시아 정글 마을 ‘부킷라왕’! 이번엔 캐리어 없이 ‘배낭 하나’로 떠난다! 정글 입성을 위한 만반의 준비 마치고 긴 여정 끝에 도착한 마을! 그런데 휴식도 잠시... 네 사람 앞에 등장한 의문의 남자?! “NO 전기! NO 인터넷! Welcome to the 정글★” 눈앞에 닥친 찐 야생에 급기야 귀가 선언을 하고 마는데…
치앙마이에서 뜻밖의 자유 시간을 얻은 네 사람! 짐을 줄이느라 꾹꾹 눌러왔던 꾸밈 본능이 제대로 폭발한다! 오늘은 풀꾸 데이~ 꾸밈력 MAX로 대변신한 네 사람의 美친 비주얼부터, “꾸미니까 신나잖아~” 흥 MAX 찍고 탄생한 짐쌀라비움 주제곡 비하인드까지 대공개! 그리고 드디어 공개되는 상상 초월 세 번째 여행지의 정체는?
두 번째 여행지, 태국의 산악 도시 ‘치앙마이’로 출발! 캐리어 하나 끌고 산속 깊숙이 자리한 코끼리 숙소에 도착한 네 사람. 코끼리와 자만추(?)로 시작된 설레는 첫 만남부터 코끼리와 함께하는 낭만 가득 산책, 뽀뽀 세례가 쏟아지는 목욕까지! 그런데 코끼리 덕후 이시안, 돌연 탈덕을 선언하다?!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짐은 미니멈, 소름은 MAX! 용하다고 소문난 태국 점성술부터 부적 시장까지 신비로운 태국 문화를 즐기던 네 사람. 그때 정체불명의 QR 코드가 이들을 '행운의 장소'로 이끄는데...! 행운을 찾아 나선 곳에서 마주한 뜻밖의 공포?! "커신 Come on!" 외치던 네 사람마저 얼어붙게 만든 미스터리한 존재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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