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돌아온 <히스토리야 더 라이벌> 열한 번째 주제는 <의(義), 그 길을 지킨 영웅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을 걸고 의(義)를 선택한 두 사람! 70대의 나이에 의병을 일으킨 선비 의병장 최익현, 그리고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어 평민 최초의 의병장이 된 신돌석! 다른 신분, 다른 삶을 살아왔지만 나라를 지키겠다는 뜻은 같았다?! 상소와 의병을 통해 끝까지 항일 의지를 굽히지 않았던 최익현, 태백산을 누비며 유격전으로 일본군을 압박한 신돌석! 붓과 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싸웠지만 자신의 신념과 의(義)를 끝까지 지키려 했던 두 사람!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두 의병장의 치열한 삶과 마지막 순간, 그리고 그들의 희생이 오늘날까지 어떤 의미로 이어지고 있는지 함께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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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돌아온 <히스토리야 더 라이벌>! 아홉 번째 주제는 광복절 특집! <대한제국의 운명을 가른 선택>! 한 사람의 선택이 나라의 운명까지 바꿀 수 있다?! 대한제국이 존망의 갈림길에 섰던 마지막 순간, 전혀 다른 길을 선택한 두 인물! 나라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저항하며 목숨을 바친 충신 민영환, 그리고 일제에 협력하며 나라를 팔아넘기는 데 앞장선 역적 이완용. 한때 고종의 신임을 받던 대표 엘리트였던 두 사람은 대한제국 최후의 순간 속에서 왜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되었을까? 광복 81주년을 맞아, 대한제국의 운명을 뒤바꾼 역사적 선택과 그들이 남긴 엇갈린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히스토리야 더 라이벌>! 그 여덟 번째 대결은 한국사 최강의 인간 병기! 한반도 역사 속 전장을 뒤흔든 두 괴물 같은 무장! 고려 최고의 소드마스터 척준경! 그리고 북방의 호랑이 이징옥! 과연 두 사람은 어떻게 인간 병기가 되었을까? 여진족을 공포에 떨게 만든 고려의 전쟁 영웅 척준경! 20년 동안 북방 국경을 지켜낸 조선의 수호자 이징옥! 그렇다면 한국사 최강의 인간 병기는 누구였을까? 전장을 뒤흔든 두 괴물 장수의 전설 같은 활약과 영웅에서 역적이 되기까지의 드라마 같은 마지막 이야기! <히스토리야 더 라이벌>에서 공개됩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돌아온 <히스토리야 더 라이벌>! 일곱 번째 주제는 <조선의 비밀 레시피>! 오늘 뭐 먹을지 고민하는 건 지금만의 일이 아니다?! 선조들의 밥상과 술상에도 놀라운 지혜와 정성이 담겨 있었다! 손님을 위한 풍류 가득한 음식과 술을 기록한 사대부의 요리책 <수운잡방>, 그리고 가족을 위한 집밥과 생활의 지혜를 담아낸 여성 군자의 요리책 <음식디미방>! 안동 양반가의 접빈 문화와 전통주 레시피를 남긴 김유의 <수운잡방>과 70대의 나이에 한글로 요리 비법을 정리한 장계향의 <음식디미방>. 두 책 모두 조선 시대의 삶과 음식 문화를 생생하게 기록한 특별한 유산이었다. 오늘날까지 이어진 조선의 맛과 지혜, 그 비밀 레시피의 세계를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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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돌아온 <히스토리야 더 라이벌>!!! 그 세 번째 주제는 <조선의 핫걸/원조 K스타>!!! 세계로 뻗어나가는 대한민국 K컬쳐가 이미 조선시대에도 무르익었다니 그 주인공들, 두 명의 라이벌은 바로 조선이라는 무대 위에서 빛난 핫 아이콘 스타기생 황진이, 그리고 조선을 넘어 중국과 일본까지 이름을 떨친 천재 시인 원조 한류스타 허난설헌! 그들은 신분, 성장과정, 스타일 모두 달랐지만 둘 다 조선을 들썩이게 한 주인공이었다. 순간을 불태운 불꽃 같았던 여인 황진이와 세상을 떠난 뒤 환하게 빛났던 별, 허난설헌의 인생을 따라가 본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돌아온 <히스토리야 더 라이벌>!!! 그 두 번째 주제는 비운의 로열패밀리!!! 왕가의 핏줄로 태어났지만 비극적인 인생을 산 로열패밀리의 이야기 조선 500년 역사상 가장 높은 곳에서 태어났지만 가장 낮고 어두운 곳에서 외롭게 눈을 감아야 했던 두 남자!!! 삼촌에게 쫒겨난 왕 단종, 그리고 아버지에게 죽임을 당한 사도세자 비운 of 비운의 아이콘 두 명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태어나자 마자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를 잃고 12살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야 했던 어린 단종 / 영조의 나이 42세 때 어렵게 어렵게 얻은 귀한 아들 그러나 그 아버지로부터 한도 끝도 없는 미움을 받아야 했던 사도세자 과연 이들을 힘들게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가족의 배신, 로열패밀리의 마지막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비참했던 최후까지 그들의 인생을 따라가 본다.
히스토리야가 시즌6를 맞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돌아왔다. 이름하여 <히스토리야 더 라이벌>!!! <히스토리야 더 라이벌>은 역사 속에 한 주제를 관통하는 닮은 듯 다른 두 라이벌의 인생을 통해 우리가 어떤 삶의 자세를 배워야 하는지 그 길을 찾아본다. <히스토리야 더 라이벌> 첫 번째 주인공들은 16세기 조선에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부터 나라에 큰 위기가 닥칠 것을 경고한 인물 왜군의 침입을 미리 예견한 '조선의 노스트라다무스'남사고 아무 권력도 없던 흥선대원군의 숨겨진 야망을 꿰뚷어 보고 그의 아들을 왕으로 만들어 낸 인물. 희대의 킹메이커 박유붕 이 두 라이벌의 능력의 정체, 조선을 뒤흔든 천기누설, 천기를 누설한 자의 최후 등....두 라이벌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따라가 본다. 과연 누가 더 영험한 능력을 가졌는지, 누가 더 잔인한 최후를 맞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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