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하는 개를 대하는 태도 전북 장수에 사는 시바 3형제가 <개늑시>를 찾아왔다! 자녀들을 출가시키고 시바 3형제를 자식처럼 키우는 50대 부부. 30년 차 한옥 대목장인 아빠 보호자는 개들을 위해 함박스테이크까지 손수 만들고 술자리도 줄였을 만큼 소문난 ‘개친놈’이다. 그렇게 사랑으로 키운 삼 형제가 두 달 전부터 죽일 듯이 싸우기 시작했는데, 보호자들이 지목한 늑대는 흑시바 ‘라차’. 성격 다른 3형제의 숨겨진 본색과 이 집의 가장 큰 문제점을 강형욱이 진단한다.
개가 성질을 부린다 경기 광주의 강형욱, 일명 ‘광형욱’이 등장한다. ‘악마견’이라 불리는 잭 러셀 테리어 쿠키와 크림이를 키우며 강형욱 못지않은 단호함과 맨발 블로킹까지 선보이는 보호자. 하지만 훈련을 거듭할수록 두 늑대의 공격성은 심해지고, 급기야 유혈 사태까지 벌어진다. 결국 집의 평화를 위해 ‘진짜’ 강형욱이 나서는데. 과연 강형욱은 두 악마견을 퇴마할 수 있을까?
개와 ‘이혼’하세요 삽살개 ‘짱아’의 보호자임을 주장하는 60대 아빠와 30대 딸. 두 사람은 서로의 양육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좀처럼 의견을 좁히지 못하는 둘 때문에 ‘이중생활’ 중이라는 짱아는 보호자들 앞에서 180도 다른 모습을 보인다는데.과연 강 훈련사는 짱아의 위태로운 마음을 보호자에게 전할 수 있을까?
개가 훈련사를 알아차린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골든두들, ‘완벽한 계획’으로 태어난 아들 ‘베베’. 사람도 개도 가리지 않는 공격에 30회가 넘는 훈련도 무용지물. 거기다 바빠도 너무 바쁜 보호자, 전 남친과 공동명의로 얽힌 속사정까지. 과연 강형욱은 ‘베베’를 모범생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까?
2026.08.05 방송
개가 목을 노린다 청주의 한적한 시골 마을을 공포로 물들인 늑대 ‘두부’. 경고도 없이 곧장 파고드는 공격에 피를 본 피해자만 10명이 넘는다. 결국 안락사까지 고민하던 부부는 마지막 희망을 품고 강형욱을 찾아온다.
큰 개 7마리를 구조했다 서울 쌍문동의 경미 씨는 7마리의 대형견과 함께 산다. 열악한 환경으로부터 개들을 구조했다는 경미 씨. 하지만 새로운 보금자리는 또 다른 논란을 낳는다. 개들 싸움에 손가락 절단 사고까지 겪은 경미 씨를 위해 강형욱 훈련사가 나선다.
겁이 많은 개도 물 수 있다 안에서도 새고 밖에서도 샌다? 할머니에게 문안인사 가는 폼피츠 '순돌순심' 남매가 왔다. 하지만 밖에 나가면 피범벅이 될 정도로 짖는 '순돌'과 역대급 분리불안을 보이는 '순심' 때문에 엄마는 눈물을 보이는데. 3대가 함께 사는 이 집에 평화가 찾아올까?
개는 보호자의 행복을 바란다. 연이은 취업 실패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스스로를 방 안에 가둔 보호자. 그런 그녀를 방 밖으로 꺼내준 유일한 반려견 ‘리치’. 하지만 사람만 보면 1초 만에 무는 탓에 외출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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