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피셔 전담반이 출범하고, 동진은 태성의 과거에서 단서를 찾는다. 그때 영업3팀에 또 다른 클라이언트 의뢰가 들어온다.
장은학의 죽음 이후 동진은 킹피셔 추적에 박차를 가한다. 같은 현장에 있었던 태성과 보나는 고뇌에 빠지지만, 보나는 율이와 관련한 한 연락을 받는다.
갑작스러운 손님의 방문에 보나와 태성은 상처이자 축복으로 남았던 그날을 떠올린다. 한편 동진 역시 자신의 인생을 바꿨던 그날의 남자가 출소했단 소식을 듣는다.
설원의 산장에서 다시 마주친 과거의 보나와 태성. 태성은 금방이라도 사라져 버릴 것만 같은 보나가 신경 쓰인다.
미팅 중 태성과 마주친 후, 보나는 태성과의 첫 만남을 떠올린다. 주어진 마지막 미팅을 마무리하고, 보나는 영업 3팀을 집에 초대한다.
카지노에 잠입한 보나는 취재를 온 태성과 자꾸만 마주친다. 거기에 같은 클라이언트를 노리는 이들이 등장하자, 미팅은 더욱 혼란에 빠진다.
다음 클라이언트는 카지노에 숨어 사는 금수저. 그의 제삿날을 계획하던 중, 보나는 선자의 전화를 받고 뒤늦게 시댁 제삿날인 걸 깨닫는다.
보나는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율이가 걱정되지만, 희대의 아동 성폭행범 표규철이 출소하자 그녀는 일과 아이 사이에서 갈등한다.
영업 3팀에 새로운 클라이언트 미팅 의뢰들이 들어온다. 미팅 준비를 시작하려던 차에, 갑자기 두루미전자 전체 워크숍이 잡히는데.
4년 만의 저격 살인사건에 강력팀 형사이자 태성의 절친 동진이 수사에 나서고, 킹피셔 전담 기자였던 태성은 그에게 킹피셔 복귀가 확실한지 묻는다.
육아휴직을 마치고 두루미전자 영업3팀에 복직하는 위킹맘 보나. 축하파티를 약속했던 남편 태성이 취재 중 폭발 사고로 발이 묶이고, 보나는 복직 후 첫 클라이언트 미팅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