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를 위해 목숨을 내거는 생강과 구천. 원귀가 모든 것을 집어삼키려 하면서 궁 전체가 혼돈에 휩싸인다. 구천과 생강은 늦기 전에 원귀를 막을 수 있을까?
왕과 대비가 잇따른 비극의 근원을 두고 날카롭게 대립하는 사이, 원한을 품은 귀신들이 궁으로 모여들기 시작한다. 이에 구천과 생강은 마지막 결전에 나설 준비를 한다.
구천이 생사를 걸고 싸우는 사이, 생강은 귀신에게 목숨을 위협당한다. 둘은 충격적인 진실에 한 발짝 더 다가서지만, 구천이 실명 위기에 처하면서 그들의 계획에도 차질이 생긴다.
왕에게 쫓기던 구천은 생강의 도움으로 큰 위기를 넘긴다. 왕이 병으로 쓰러지자, 구천은 악귀와 정면으로 맞선다. 그런데 누군가가 귀매도 아닌 몸주신을 불러내 구천의 싸움을 방해한다.
구천과 생강은 힘을 다해 연못 귀신을 영원히 잠재우려 한다. 이후 구천은 마침내 궁을 떠날 수 있게 되지만, 잇따른 세자들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생강을 찾아간다.
왕은 구천에게 영안군을 살리지 못하면 목숨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한다. 구천은 그를 살리기 위해 궁 밖 귀의 세계로 향하고, 그곳을 지키는 별감 귀신과 마주치게 된다.
연못 귀신을 쫓다 죽을 고비를 넘긴 구천. 궁에서 남은 일들을 해결하기 위해 생강과 손을 잡기로 한다. 얼마 후, 두 사람은 소금광 귀신에 대한 진실을 파헤친다.
동궁에서 의문의 죽음이 잇따라 벌어진다. 이에 왕은 연못 귀신의 저주를 풀기 위해, 귀신을 보는 구천과 귀신의 소리를 듣는 궁녀 생강을 궁으로 불러들인다.





쟤는 조선의 뿌리까지 염두 하고 이야기 하는 거겠지. 그런 시대가 존재 했었으니까. 한때 나마 우리도 강대국이였으니까.
객관성 있게 세계적 시선-실제역사 론 각자 고유 시대로 보고 판단 하면 9면류관인건 부정 할 수 없지.
하지만 대체적인 한복 이전에 주인공, 그 관계 인물이 중국풍 누더기를 멋스럽게 조합하게 아닌 척 나온 것과 임금 머리에 와룡관을 씌었다는 것에서 중국 침탈이
없는 영상이라고 단언 할 수 가 없다. 자본은 넷플릭스라고 단정할 수 없어. 100% 진또베기라면 감독과 제작자들이 중국 자본과 결탈은 안했다고 배제 할 수 없는거지. 이득금은 언제든 어디서든 거래가 가능 하니까. 난 둘중 무조건 하나라고 본다.












































